7월부터 진행한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 개최한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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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부터 시작한 2018 청춘버스팅 오디션의 결선 무대는 DB손해보험의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고 합니다.
이번 오디션에는 총 286개의 팀이 참여했고 이 중에서 최종 결선무대에 선발된 팀은 8팀이라고 합니다.
이 8팀의 청춘들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서 DB손해보험은 이번 결선무대를 마련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결선무대의 미션은 DB손해보험의 브랜드송 내가 먼저 가족사랑송과 내 꿈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곡으로 무대를 꾸미는 것이 되었는데요.
총 286개의 쟁쟁한 팀에서 살아남은 최종 본선팀들은 각자의 개성과 멋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몄다고 합니다.


이날 공연의 심사는 자문심사위원단과 DB손해보험 임직원 100명이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실시간 전자투표로 이루어졌습니다.

대상은 상패와 상금 400만원, 금상은 상패와 상금 300만원, 은상은 상패와 상금 200만원, 동상은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부상하고 버스킹을 할  수 있는 무대를 지원받게 됩니다.